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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Korean Poetry Picture Book Series(우리시그림책 세트) [양장] [전15권]
편집부 저|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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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06107
정가 180,000
판매가 162,00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창비
발행일 2015년 06월 22일
페이지/규격 4,500 쪽|310/225mm
ISBN 978893644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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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요, 동시, 어린이시를 그림책 텍스트로 삼아 펴내는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영어그림책 세트 『Korean Poetry Picture Book Series』.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한 15편의 그림책을 영어그림책으로 다시 만나본다. 가독성 높고 아름다운 영어 문장으로 정성스럽게 편집했다.

저자 : 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1969년 동화 '강아지 똥'으로 월간 기독교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고 보잘것 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께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사과나무달님', '하느님의 눈물', '몽실언니' 등이 있다.

1. 『There Dangles a Spider(시리동동 거미동동)』 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
2. 『My Little Sister(내 동생)』 주동민 어린이시, 조은수 그림
3. 『Half Past Four(넉 점 반)』 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4. 『Half-Moon in the Afternoon(낮에 나온 반달)』 윤석중 시, 김용철 그림
5. 『Walking Down the Winding Road(길로 길로 가다가)』 전래동요, 인강 그림
6. 『Yeong-I's Plastic Umbrella(영이의 비닐우산)』 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7. 『Chirping Birdies Roost in Trees(새는 새는 나무 자고)』 전래동요, 정순희 그림
8. 『The Chinese Herring(준치 가시)』 백석 시, 김세현 그림
9. 『The Villagers of Foxville(여우난골족)』 백석 시, 홍성찬 그림
10. 『The Stonemason's Son(석수장이 아들)』 전래동요, 권문희 그림
11. 『My Teacher's Chips(선생님 과자)』 장명용 어린이시, 김유대 그림
12. 『Dragonfly(쨍아)』 천정철 시, 이광익 그림
13. 『Boom-Boom-Tom-Tom-Thump!(둥그렁 뎅 둥그렁 뎅)』 전래동요, 김종도 그림
14. 『Shrimp-Shrimp Shrimpy(징금 징금 징금이)』 전래동요, 윤정주 그림
15. 『The Puppy and the Kid(강아지와 염소 새끼)』 권정생 시, 김병하 그림

전래동요, 동시, 어린이시를 그림책 텍스트로 삼아 펴내는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의 영어그림책 세트. 1권 『There Dangles a Spider(시리동동 거미동동)』부터 15권 『The Puppy and the Kid(강아지와 염소 새끼)』까지 전1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트 구성
1. 『There Dangles a Spider(시리동동 거미동동)』 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
2. 『My Little Sister(내 동생)』 주동민 어린이시, 조은수 그림
3. 『Half Past Four(넉 점 반)』 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4. 『Half-Moon in the Afternoon(낮에 나온 반달)』 윤석중 시 김용철 그림
5. 『Walking Down the Winding Road(길로 길로 가다가)』 전래동요, 인강 그림
6. 『Yeong-I's Plastic Umbrella(영이의 비닐우산)』 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7. 『Chirping Birdies Roost in Trees(새는 새는 나무 자고)』 전래동요, 정순희 그림
8. 『The Chinese Herring(준치 가시)』 백석 시, 김세현 그림
9. 『The Villagers of Foxville(여우난골족)』 백석 시, 홍성찬 그림
10. 『The Stonemason's Son(석수장쳀 아들)』 전래동요, 권문희 그림
11. 『My Teacher's Chips(선생님 과자)』 장명용 어린이시, 김유대 그림
12. 『Dragonfly(쨍아)』 천정철 시, 이광익 그림
13. 『Boom-Boom-Tom-Tom-Thump!(둥그렁 뎅 둥그렁 뎅)』 전래동요, 김종도 그림
14. 『Shrimp-Shrimp Shrimpy(징금 징금 징금이)』 전래동요, 윤정주 그림
15. 『The Puppy and the Kid(강아지와 염소 새끼)』 권정생 시, 김병하 그림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들이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가 녹아 있습니다
선명한 색이 넘치는 제주도 풍경, 전쟁으로 헤어진 가족을 그리는 아이, 환한 보름달 아래서 춤추며 달맞이하는 동물들……. 우리의 삶과 정서는 어린이들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줍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한국어를 이해하는 세계의 인구가 너무나 적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한국 작품들은 ‘번역’이라는 통로를 거칠 수밖에 없고 원작의 가치를 고스란히 세계 독자들에게 알린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직관적인 텍스트와 이미지가 공존하는 ‘그림책’이야말로, 세계와 직접 소통하며 한국의 문학성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장르라 할 수 있습니다.

창비는 출간된 그림책들이 해외에 수출될 수 있도록 해마다 국제도서전에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를 하여 외국 출판사와의 저작권 미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도서전 현장에서 상당한 수의 외국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편집자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고 협업을 제안하는 점도 한국 그림책의 세계적인 인지도 측면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특히 『마음의 집』(김희경 글, 이보나 흐미엘레프카 그림)과 『눈』(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이 2011년, 2013년 아동도서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수여하는 라가찌 상 대상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심사평에서는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려져 “한편의 우아한 시와 같다”는 찬사를 받으며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고 이는 한국 어린이문학의 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비는 ‘우리시그림책’ 시리즈와 완성도 높은 단행본 그림책들을 출간해 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왔습니다. 2011년 그림책 『점이 모여 모여』(엄정순 글 그림)가 IBBY가 선정하는 “2011 IBBY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IBBY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2011)”에 선정되었으며 세계 그림책 비엔날레인 BIB(Biennial of Illustrations Bratislava,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도 2005년 『시리동동 거미동동』(권윤덕 글 그림)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2007년 『영이의 비닐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이 각각 전시작으로 뽑혔고 『영이의 비닐우산』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어린이 배심원상(The Prize BIB 2007 by the Children Jury)’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해외로의 수출도 활발해 프랑스, 일본, 스페인, 스위스, 중국, 대만 등에 창비 그림책이 번역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권으로의 수출성과는 여전히 미비한 상태입니다. 우선은 좋은 영어로 번역이 되어야만 영미권 출판사뿐 아니라 더 다양한 언어권 출판사로의 수출이 확장될 수 있기 때문에 영어그림책 출간이 큰 의미를 띨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영어판을 출간하기 위해 기존에 해외도서전에서 사용하던 영어 번역원고를 감수하여 더 가독성 높고 아름다운 영어 문장으로 정성스럽게 편집하였습니다.

또한 도서관을 위해 오디오 콘텐츠가 결합된 ‘더책’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더책’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을 그림책에 접촉하면 누구나 손쉽게 원어민이 낭송한 오디오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이야기를 귀로 듣고 싶은 아이들이 반복해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 창비 그림책의 세계적 성과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권 선정:
『시리동동 거미동동』 『넉 점 반』 『낮에 나온 반달』 『길로 길로 가다가』
2005년 BIB 전시작: 『시리동동 거미동동』 『넉 점 반』
2007년 BIB 전시작: 『영이의 비닐우산』 『준치 가시』 『여우난골족』
2007 BIB 어린이배심원상(The Prize BIB 2007 by the Children Jury): 『영이의 비닐우산』
2011년 『점이 모여 모여』 IBBY 장애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선정
『마음의 집』 볼로냐 라가찌 논픽션 부문 대상
『눈』 볼로냐 라가찌 픽션 부문 대상

· 프랑스 판권 수출: 『넉 점 반』 『길로 길로 가다가』 『영이의 비닐우산』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석수장이 아들』 『쨍아』 『둥그렁 뎅 둥그렁 뎅』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십장생을 찾아서』 『삐비 이야기』
· 일본 판권 수출: 『시리동동 거미동동』 『넉 점 반』 『영이의 비닐우산』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쨍아』 『쪽』 『마음의 집』『십장생을 찾아서』
· 브라질 판권 수출: 『영이의 비닐우산』 『눈』 『삐비 이야기』
· 대만 판권 수출: 『쪽』 『넉 점 반』 『숲 속 재봉사』 『영이의 비닐우산』 『석수장이 아들』 『삐비 이야기』 『눈』
· 스페인 판권 수출: 『쪽』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눈』 『내거야』
· 중국 판권 수출: 『마음의 집』 『넉 점 반』 『영이의 비닐우산』 『눈』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용감한 유리병의 모험』 『쪽』 『내거야』 『열두 마리 새』
· 미국 판권 수출: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 폴란드 판권 수출: 『여자아이의 왕국』 『눈』
· 유니세프 후원 다국어판 출간: 『넉 점 반』 (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중국어/캄보디아어/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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