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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잎새] 처음 읽는 논어 (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 1)
공자 저|행성B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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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G0000115372
정가 14,000
판매가 12,600원(정가대비 10% 할인)
출판사명 행성B잎새
발행일 2016년 07월 11일
페이지/규격 360 쪽|152/225mm/542g
ISBN 978899713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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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들을 위한 「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 제1권 『처음 읽는 논어』. 제목 그대로 《논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고전은 고루하고 예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현대적인 어투를 사용해 최대한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한자어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고리타분하고 복잡하게 느끼지 않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고전은 긴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보다 멀리 인생을 바라보고 싶을 때, 삶에 위로와 통찰이 필요할 때, 이 책이 큰 용기와 지혜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 공자

저자 공자는 성은 공孔,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춘추시대 노魯나라 추읍(邑: 현재 중국 산동성山東省 곡부시曲阜市)에서 태어났다. 중국의 대표적 사상가이자 교육가이다. 인仁을 통해 인간의 덕성을 회복할 것을 중시했고, 예禮로 대표되는 윤리와 질서를 확립할 것을 주장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깊은 영향을 끼친 유가儒家 사상의 시조이다. 중국 역대 정권에서 그의 위상과 영향을 존중하여 성인聖人, 문성文聖, 문선왕文宣王, 지성선사至聖先師, 대성지성선사大成至聖先師, 만세사표萬世師表 등의 존칭으로 추존했다.

옮긴이의 말
제1편. 학이(學而)
제2편. 위정(爲政)
제3편. 팔일(八佾)
제4편. 이인(里仁)
제5편. 공야장(公冶長)
제6편. 옹야(雍也)
제7편. 술이(述而)
제8편. 태백(泰伯)
제9편. 자한(子罕)
제10편. 향당(鄕黨)
제11편. 선진(先進)
제12편. 안연(顔淵)
제13편. 자로(子路)
제14편. 헌문(憲問)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제16편. 계씨(季氏)
제17편. 양화(陽貨)
제18편. 미자(微子)
제19편. 자장(子張)
제20편. 요왈(堯曰)

죽기 전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동양고전,
쉽고 친근한 풀이로 만나자!


14억의 인구와 5천 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 중국을 대표하는 인물을 단 한 명만 꼽으라면 단연 ‘공자’일 것이다. 공자는 약 2천 5백 년 전 춘추시대 말기에 태어났다. 《논어》는 공자가 세상을 떠난 이후 공자의 제자와 제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말씀과 행동을 기록한 것이다. 《논어》의 저자는 정확히 말하면 ‘공자제자협회’라고 할 수 있다. 윤리, 도덕, 정치, 교육 등에 대한 공자와 제자의 언행이 담긴 《논어》는 ‘동양학’이 부각될 때도, ‘인문학’이 중시될 때도 언제나 첫손가락에 꼽히는 주요 고전이다. 따라서 고전 읽기를 시작한다면 그 시작은 마땅히 《논어》여야 한다.

동양고전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기획된 행성B의 [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 첫 번째 권인 [처음 읽는 논어]는 그야말로 《논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고전은 고루하고 예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현대적인 어투를 사용해 최대한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한자어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고리타분하고 복잡하게 느끼지 않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 모든 내용을 싣기보다는 꼭 새겨야 할 문장을 추려 더 친절하게 해설해주려고 했다. 고전은 긴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보다 멀리 인생을 바라보고 싶을 때, 삶에 위로와 통찰이 필요할 때, 이 책이 큰 용기와 지혜의 선물이 될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

ㅡ 선생께서 말씀하셨다.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좋은 말을 하지만,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 꼭 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어진 사람은 반드시 용기가 있지만, 용기가 있는 사람에게 꼭 어진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덕망, 언행, 인의, 용기 등의 관계를 말한 것이다. 덕망이 있으면 언행이 좋지만 언행이 좋다고 해서 덕망이 있는 것은 아니며, 인의가 있으면 용기가 있지만 용기가 있다고 해서 인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언행만 좋은 건 아닌지 용기만 있는 건 아닌지 잘 살펴야 한다는 말이다. _헌문 편 3장

ㅡ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추구하는 길이 다르면, 서로를 위해 도모하지 않는다.”

주의主義, 주장, 사상을 달리하는 경우에는 통합이든 타협이든 이루기가 힘든 법이므로, 각자 자기가 추구하는 길을 가야 할 것이라는 말이다. _위령공 편 22장

ㅡ 선생께서 말씀하셨다. “선한 것을 보면 따라가지 못할까 봐 염려하듯 노력하고, 선하지 않은 것을 보면 끓는 물에 손을 넣은 듯 피해야 한다. 나는 그런 사람을 보았고, 나는 그런 말을 들었다. 은거해서 자기 뜻을 추구하고, 옳은 일을 행하여 도를 달성하는 것과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런 말은 들었으되, 아직 그런 사람은 보지 못했다.”

옛날부터 전해지는 두 가지 말을 들었으되, 지금 세상에서 선한 것을 보면 따라가지 못할까 봐 염려하듯 노력하고 선하지 않은 것을 보면 끓는 물에 손을 넣은 듯 피하는 사람은 보았으되, 은거해서 자기 뜻을 추구하고 옳은 일을 행하여 도를 달성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는 말이다. _계씨 편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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